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것이 급선무--조선중앙통신사 론평

Date: 27/01/2018 | Source: KCNA.kp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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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가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급부상시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을 널리 선전하면서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고 조선과 공존할것을 주장하고있다.

미국잡지 《페이스트》는 1월 17일 기사에서 미국은 올림픽경기와 핵문제를 둘러싼 북조선과의 대결에서 패하였다,김정은령도자는 지역에서 가장 힘있는 무기인 평화카드를 활용하고있다,미국은 북조선령도자에 의해 좌우되고있다,북조선령도자는 자신이 원하는 시기에 대결을 끝장낼수 있으며 여러 평화적해결책을 추진할것이다,궁극적으로 미국은 핵무기를 겨누고있는 로중과 함께 공존하는것처럼 북조선과도 공존해야 할것이다라고 지적하였다.

인디아신문 《오우션 뉴스 포인트》,이란의 일나통신 등은 《김정은최고령도자는 훌륭한 품격과 자질을 갖춘 현시대의 가장 리상적인 국가지도자》,《신념과 배짱,자주적대가 강한 강자형의 지도자》이시라고 찬양하였다.

뛰르끼예신문 《휘리예트 데일리 뉴스》,오스트랄리아언론웨브싸이트《Interpreter》,중국 홍콩신문 《Hong Kong Economic Journal》도 북조선의 핵무기는 사실상 동북아시아지역에 안정을 가져올수 있는것이다,왜냐하면 핵무기가 오판을 줄이고 충돌이 확대되는것을 막기때문이라는 내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우리의 주동적조치에 의하여 조선반도정세가 긴장완화의 주로에 들어서고있는 오늘 조선반도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운운하던 미국은 오히려 정세발전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어떻게 하나 판을 깨버리려 하고있다.

《북을 수세에 몰리게 하고 미국이 주도권을 쥘 때가 되였다.》,《북의 유화정책으로 미국이 뒤쳐지고있는 오늘의 흐름을 뒤집어야 한다.》,《트럼프행정부는 북에 대한 군사적선택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검토하고있다.》는 따위의 도발적발언들이 미국정계와 행정부의 고위인물들속에서 거리낌없이 나오고있다.

미국은 우리에 대한 정치군사적위협을 극대화하는 한편 하늘과 땅,바다로 형형색색의 첨단핵전쟁살인장비를 포함한 숱한 침략무력을 들이밀고있다.

미국은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은 조선민족의 확고부동한 자주통일의지와 평화수호를 위한 강력한 힘의 실체를 똑바로 보아야 하며 이제라도 분별없는 도발적모험을 그만두고 자신들을 위한 리성적이며 합리적인 선택을 하여야 할것이다.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는것이 급선무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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