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 쟁취

Date: 08/03/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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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2일부터 27일까지 중국에서 진행된 2019년 국제력기련맹 세계컵경기대회에서 조선선수들이 금메달 6개, 은메달 15개, 동메달 6개를 쟁취하였다.

  경기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로씨야, 이딸리아를 비롯한 많은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들이 참가하였다.

  남자 67㎏급, 녀자 87㎏급경기에 출전한 박정주, 김은주선수들은 모든 동작을 원만히 수행하여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1등을 하였다.

  엄윤철선수가 남자 61㎏급경기 추켜올리기에서, 최효심선수가 녀자 59㎏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각각 금메달을, 리성금선수가 녀자 49㎏급경기 추켜올리기와 끌어올리기, 종합에서 은메달들을 받았다.

  남자 73㎏급, 67㎏급, 녀자 87㎏급, 64㎏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오강철, 박정주, 김은주, 김효심선수들이 각각 2위를 하였다.

  최전위, 림정심, 림은심, 최효심선수들이 남자 81㎏급, 녀자 76㎏급, 64㎏급, 59㎏급경기 추켜올리기와 종합에서 각각 은메달을 받았다.

  경기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3일 귀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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