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세상을 향하여 눈부신 빛을 뿌리시다

Date: 10/03/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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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 께서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을 마치고 돌아오시였다는 감격의 소식에 접한 조선의 년로자들의 소감을 들어본다.

  -목이 꺽 메여온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 께서 무사히 돌아오시였으니 그보다 더 큰 성과가 없다고 생각된다.

  경애하는 원수님 이시야말로 이 지구상의 그 어떤 위인과도 대비할수 없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평천구역 북성1동의 주민 김정남(78살)

  -정말이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신 위대한 애국자가 아니고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걸음이다.

  백성된 마음으로 여든이 넘도록 나이만 헛먹고 앉아서 경애하는 원수님 의 모습을 하염없이 우러르는수밖에 없었던 이 마음 진정 죄스럽기 그지없다.

                                                            모란봉구역 북새동 주민 한성민(82살)

  - 경애하는 원수님 께서는 정말 온 세상을 향하여 눈부신 빛을 뿌리시였다.

  그이께서 환하게 환하게 웃으실수록 나는 왜서인지 자꾸만 눈물이 솟구쳐나는것을 어쩔수 없었다.

  그처럼 젊으신 나이에 온 세상을 통채로 뒤흔들고계시는 열정넘치신 모습에 격정을 금할수 없고 우리조국의 만년미래가 걱정없다는 생각에 또다시 눈물이 솟구친다.

  우리의 자식들이 대대손손 경애하는 원수님 을 더 잘 받들어나간다면 나는 정녕 더 바랄것이 없다.

                                                                 중구역 교구동 주민 김영숙(66살)

  -며칠째 나는 텔레비죤화면앞에서 순간도 움직이지 않았다.

  경애하는 원수님 의 소식을 단 한순간이라도 놓칠가봐…

  아들며느리는 물론 손자들까지도 새벽부터 저녁늦게까지 집으로 돌아올줄을 몰랐다. 

  하지만 그들이 이 어미걱정에 빨리 집으로 돌아올가보아 나는 더 걱정스러웠다.

  원수님께서 무사히 돌아오시였다는 소식에 눈물이 솟구친다. 이젠 만시름이 놓인다.

                                                       대동강구역 청류3동 주민 리복실(87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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