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이어가신 헌신의 길

Date: 05/03/2019 | Source: Sports DPRK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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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대지를 뜨겁게 달구던 주체102(2013)년 8월 초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또다시 미림승마구락부건설장을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미림승마구락부건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고 우리 인민들이 보다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시며 승마구락부를 세계적수준에서 꾸리기 위한 세심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미림승마구락부에 깃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길이 전하는 혁명사적물보존실을 잘 꾸릴데 대한 문제, 건설중에 있는 건물들을 통나무로 지은것처럼 설계한것만큼 실감이 나게 천연재료를 가지고 외벽처리를 특색있게 할데 대한 문제, 말타기에 편리하게 토사주로를 잘 닦고 실내승마훈련장에는 톱밥같은것을 두툼하게 깔아주며 원형승마 훈련장을 더 건설할데 대한 문제…

우리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승마봉사기지를 마련해주시려고 그처럼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시간이 흐를수록 일군들의 눈길은 삼복의 무더위속에서 젖어드는 그이의 옷에서 떨어질줄 몰랐다.

한 일군이 맡은 일을 더 잘하겠다는 불같은 결의와 함께 온 나라 인민들의 념원을 담아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녕을 바라는 심정을 말씀올렸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날씨가 아무리 무덥다고 하여도 인민을 위하여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고 하시며 또다시 현지지도의 길에 오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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