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본 보링문화

Date: 13/03/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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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선에서는 제24차 2월 25일상보링경기대회가 진행되였다.

  1995년부터 2년에 한번씩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진행되는 2월 25일상 보링경기대회는 올해에도 많은 애호가들의 치렬한 경쟁속에 진행되였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보링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점점 늘어나  평양주민들뿐아니라 지방에서도 많이 찾아와 보링을 즐긴다고 한다.

  경기대회에는 20대초반부터 60살중반까지의 남녀로소가 다 참가하였으며 그들가운데는 평양시 동대원구역 주민 김영남, 김은옥을 비롯한 부부 애호가들도 있고 65살의 김초미녀성과같은 로인애호가들도 있었다.

  특히 보링을 시작한지 3년밖에 되지 않은 미모의 처녀인 평양시 모란봉구역 주민 김은미(29살)의 경기성적이 전문선수와 거의 비슷한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특별한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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