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체력교예의 패권유지, 조선국립교예단

Date: 13/03/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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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4일부터 19일까지 에스빠냐에서 진행된 제8차 금코끼리상 국제교예축전에서 조선국립교예단의 교예배우들이 축전최고상을 받고 조선지상교예의 실상을 또다시 과시하였다.

  체력교예 《날파람의 기상》, 《상모놀이》등은 기백있고 랑만적이면서도 재치있는 고난도의 기술동작, 현대적미감과 조선민족의 특색을 잘 살린 예술적형상으로 조선교예의 일단을 보여주었다.

  축전에는 조선과 로씨야, 중국, 몽골, 꼴롬비아 등 10여개 나라 80여명의 우수한 교예배우들이 참가하였다.

  조선교예배우들은 에스빠냐에서 열리는 여러 교예축전들에서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있다.

  2014년 2월 에스빠냐에서 진행된 교예축전(2.20-2.24.)에서도 조선의 교예배우들은 파문을 일으킨바 있다.

  체력교예 《철봉과 류동그네날기》는 축전최고상인 금코끼리상과 2개의 특별상을 쟁취하였다.

  장거리비행그네와 철봉전회를 결합한 작품은 조선사람들의 용맹성과 슬기로움을 다양한 구성과 난도, 예술적형상으로 잘 보여주었다.

  10m비행, 뒤로2회전과 옆으로3회전, 앞으로5회전 돌아내리기를 비롯한 기교동작들은 난도에 있어서 세계적인 수준이였다.

  특히 류동그네에서 앞으로5회전돌아내리기와 철봉대차돌면서 발대고 일어서서 뒤공중돌아내리기, 류동그네에서 앞으로 3회전돌아내리기 등은 현대지상교예의 경지를 개척한것이라는 평을 모았다.

  교예축전이 진행된 지방도시의 시장은 《이번 축전에 조선교예가 참가하여 축전의 품위와 인기가 올라갔다. 훌륭한 교예작품을 보내준 조선당과 정부에 감사를 드린다.》고 하였다.

  남아메리카지역 교예심사성원인 쥴리오는 《조선교예는 역시 공중에서도 1위, 지상에서도 1위이다. 조선은 교예강국임이 틀림없다.》고 평가하였다.

  조선의 공중교예는 몬떼 까를로, 중국 무한, 오교를 비롯하여 세계적인 국제교예축전들에서 세계패권을 양보하지 않고있다.

  2014년 조선지상교예작품의 축전최고상과 특별상수상은 조선교예가 공중과 지상의 경지를 독점하였다는것을 증명하였다고 관계자들은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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