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명의 선수권보유자들을 이긴 기쁨

Date: 05/03/2019 | Source: Sports DPRK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체육유모아)

휴양을 갔던 한사람이 자기 친구에게 이렇게 자랑하였다.

《내가 이번 휴양지에서 국내정구선수권보유자와 국내장기선수권보유 자를 다 이겼네.》

《설마, 자네가?》

《암, 난 국내정구선수권보유자와는 장기에서 이기고 국내장기선수권보유 와는 정구경기를 하여 이겼네.》

《엉?!》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