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이 받은 최상의 영광

Date: 05/03/2019 | Source: Sports DPRK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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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2(2013)년 2월 2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의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는 우리 나라 홰불롱구팀 선수들과 조선을 방문한 미국 할렘 글로브트로터즈롱구팀 선수들과의 혼합경기가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경기를 관람하시였다.

백팀과 홍팀으로 나누어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된 이날의 경기는 110:110으로 비긴 가운데 끝났다. 이날 미국 NBA 이전선수 데니스 로드맨과 일행을 만나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그들과 따뜻한 담화를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그들이 평양을 방문하여 롱구를 애호하는 조선의 청소년들에게 훌륭한 경기를 보여줄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이런 체육교류가 활성화되여 두 나라 인민들이 서로 리해를 도모하는데 기여하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데니스 로드맨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미국인으로서 처음으로 만나뵈온것을 최상의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국과 조선 두 나라사이의 체육교류가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하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안녕을 삼가 축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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