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성절을 세계가 뜻깊게 경축

Date: 13/03/2019 | Source: KCNA.co.jp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광명성절을 계기로 더욱 뜨겁게 분출되였다.
정계, 사회계의 저명한 인사들을 위원장으로 하는 전국적, 지역적규모의 준비위원회들이 파키스탄, 네팔, 로씨야, 쓰르비아, 로므니아, 메히꼬, 베네수엘라에서 조직되였다.

이란, 인도네시아, 끼르기즈스딴, 체스꼬, 도이췰란드, 마쟈르, 에스빠냐, 브라질에서는 당지도부 성원들을 책임자로 하는 준비위원회들이 결성되고 캄보쟈에서는 국왕의 위임에 따라 왕궁담당부수상이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은 총서기를 위원장으로 하는 국제준비위원회를 내왔다.

준비위원회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칭송하는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벌려나갔다.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스위스단체들이 공동성명을,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 민족사회주의당(로므니아) 최고리사회 위원장, 조선과의 친선협회 그리스지부 공식대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이 담화와 글을 발표하였다.

캄보쟈국왕과 대왕후,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이 해당 나라 주재 조선 대사관들에 꽃바구니들을 보내여왔으며 여러 나라 정당대표단과 각계인사들이 조선대표부들을 방문하였다.

한편 인디아, 메히꼬에서는 《민족의 자주권과 세계의 평화》, 《세계의 자주화와 평화를 위한 투쟁》에 관한 주체사상전국토론회들이, 베네수엘라에서는 중앙집회가, 스웨리예에서는 북유럽 진보정당 및 친선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이 진행되였다.

김정일화전시회, 김일성화온실참관식, 도서, 사진 및 수공예품전람회, 인터네트전람회, 도서기증식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이 수많은 나라에서 의의있게 조직되였다.

2월 16일을 전후로 하여 각국의 출판보도물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생애와 업적을 광범히 소개선전하였다.(끝)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