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척후대로 활약

Date: 13/03/2019 | Source: KCNA.co.jp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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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조선의 청년들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척후대로 맹활약하고있다.
석탄공업부문 청년들이 만리마속도창조투쟁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산하 2.8직동청년탄광과 천성청년탄광을 비롯한 각 탄광의 10개 청년돌격대 대원들은 앞선 발파방법을 받아들이면서 매일 굴진계획을 3배, 4배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이미 상반년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한 개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산하 각 탄광 청년돌격대원들과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송남청년탄광의 청년들도 작업개소를 늘이고 치렬한 생산돌격전을 벌려 매일 계획을 3배로 넘쳐 수행하고있다.

덕천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안주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각 지구 탄광련합기업소의 청년돌격대원들도 증산투쟁의 앞장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다.

경공업부문 청년들속에서도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올해 방직공업부문의 첫 년간계획완수자와 수십명의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완수자들을 배출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의 청년들은 여러 기대맡아보기운동과 청년돌격대활동을 힘있게 벌리면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키고있다.

녕변견직공장과 신의주방직공장 등 많은 방직, 견직, 편직공장의 청년들도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벌리며 청년혁신자대렬을 끊임없이 늘이고있다.

이밖에 전력, 금속, 화학, 기계공업과 철도운수를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도 청년들이 앞장서고있다.

특히 김책제철련합기업소,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는 주체철생산을, 순천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을 적극 내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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