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Date: 15/03/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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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

친박패거리들과 《태극기부대》와 같은 극우보수꼴통세력을 등에 업고 《자유한국당》의 대표자리를 따낸 황교안이 지금 현 남조선당국의 정책을 사사건건 물어뜯으며 미친개마냥 날뛰고있다.

이미 전당대회라는데서 《문재인정권의 폭정에 맞서 치렬한 전투를 벌리겠다.》고 고아댄 황교안은 당 최고위원회 회의와 언론인터뷰 등 기회가 있을 때마다 《5년짜리 정부가 안보근간을 허무는것을 보고만 있을수 없다.》느니, 《정권》교체를 위해 《싸워서 이기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특히 현 《정부》의 경제정책실패를 집중적으로 파헤치는 《문재인정권경제실정백서위원회》를 내오고 정책실패자료들을 종합하여 대국민보고대회를 열겠다고 지껄이다 못해 당국이 박근혜의 사면에 대한 정치적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망발까지 서슴없이 내뱉고있다.

황교안으로 말하면 박근혜역도의 치마폭에 휩싸여 장관, 《국무총리》, 《대통령권한대행》까지 하면서 역도년의 진때가 묻을대로 묻은 《충견》이며 박근혜탄핵을 저지시키고 보수《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비상계엄령》선포와 쿠데타음모까지 꾸민 《파수병》, 권력광신자이다.

이런 극악한 교형리, 인간추물이 오늘은 적페본거지인 《자유한국당》의 수장이 되여 초불민심에 로골적으로 도전해나서고있는것으로 하여 세상이 경악하고있다.

박근혜와 함께 력사의 무덤에 순장되여야 할 보수적페의 주범, 특급범죄자가 오히려 현《정권》을 《폭정세력》으로 매도하며 세상을 바꾸겠다고 고아대는것이야말로 만사람의 분노와 조소를 자아내는 비극이 아닐수 없다.

황교안의 히스테리적광기는 단순히 제놈의 정치적잔명을 부지하고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몸부림이 아니며 박근혜역도와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 민심의 단호한 심판과 초불투쟁의 성과를 뒤집어엎으려는 정치쿠데타이다.

이런자의 뒤에 《유신》잔당들과 수구보수세력이 도사리고있고 감옥에 갇혀 산송장이 되여버린 박근혜역도가 배후조종을 하고있다는데 현 사태의 심각성과 위험성이 있다.

박근혜역도가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탄핵선고를 받았을 때에는 뒤골방에 바퀴들마냥 처박혀 기가 죽어있던 《태극기부대》와 같은 보수떨거지들이 2년이 지난 오늘 다시 살아나 박근혜석방과 같은 후안무치한 요구를 내들고 망동을 부려대고있는것은 적페세력이 언제든 되살아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 역적무리들의 란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지 않는다면 박근혜역도의 부활과 함께 남조선인민들이 피흘려 쟁취한 전취물들이 말살당하고 파쑈와 불의가 살판치는 암흑시대로 되돌아갈수밖에 없게 될것이다.

그렇게 되면 이제나저제나 때를 기다리며 이발을 부득부득 갈아온 보수패당의 보복의 칼날이 현《정권》은 물론 초불투쟁을 주도하였던 사람들에게 사정없이 날아들게 되리라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다.

박근혜와 몇몇 수급졸개들의 구속으로 적페청산이 끝났다고 방심하는 사이에 황교안역도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세력을 규합하여 현《정권》과 민주개혁세력에게 정면대결해나선 험악한 사태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

민심에 대한 도전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남조선 각계층은 《정권》탈취를 공공연히 부르짖으며 발광하는 보수패당의 무분별한 망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말아야 하며 황교안과 《자유한국당》을 철저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리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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