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에로 줄달음치는 반역패당

Date: 15/03/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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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에로 줄달음치는 반역패당

지금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내에서 친박계의 입김이 더 거세지고있다.

친박계패거리들이 《박근혜탄핵무효》를 줴치는 황교안의 등을 떠밀어 《자유한국당》의 당대표자리에 올려놓은 대가로 주요당직을 차지하는가 하면 《5. 18망언》을 늘어놓고도 징계는 고사하고 더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최근에는 골수친박계로 자처하는 《대한애국당》까지 나서서 비박계에 삿대질을 해대고있다.

《대한애국당》의 대표라고 하는 조원진은 얼마전 《자유한국당》의 보수통합움직임에 대해 김무성과 홍준표, 권성동, 김성태를 《탄핵4적》으로 규정하고 그들을 출당시키고 《바른미래당》의 류승민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통합에 대해 이야기해볼수 있다고 배를 내밀고있다.

《국회》에서 고작 1석밖에 차지하지 못하고있는 《대한애국당》의 이 요구에 《제1야당》이라고 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입도 벙긋하지 못하고있는 형편이다.

이것은 황교안의 《자유한국당》대표선출이후 보수진영내에서 친박패거리들의 입김이 얼마나 센지를 여실히 보여주며 앞으로 있게 될 비박근혜파전면숙청의 서막을 열어제낀것이나 같다.

박근혜역도의 탄핵이후 당내최대계파로부터 소수파로 전락되였던 《자유한국당》의 친박패거리들은 역도년의 치마자락에 휘감겨 권력을 휘두르던 지난날을 잊지 못해하면서 어떻게 하나 당권을 잡고 비박계를 쓸어버리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해왔다.

《자유한국당》의 친박떨거지들이 《태극기부대》와 같은 극우보수패당을 무더기로 당에 받아들인것도 바로 이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것이였다.

박근혜에게로 향한 민심의 초불이 자기에게 튕겨올가 두려워하며 당을 뛰쳐나갔다가 다시 기신기신 찾아들어온 복당파를 비롯한 비박계에 있어서 황교안이 당대표자리를 차지한것은 악몽과도 같은 현실로 되였다.

황교안이 련일 떠드는 보수통합을 두고 《바른미래당》이 선뜻 결심을 내리지 못하고있는것도 바로 비박계청산의 똥바가지를 뒤집어쓰는 결과로 이어지지 않겠는가 하는 우려때문이라고 할수 있다.

황교안이 아무리 《계파에 신세진 일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어도 친박계에 기대여 당권을 장악했다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명백한 사실이다.

남조선민심은 이미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자격도 갖추지 못한 보수떨거지들에게 침을 뱉았으며 준엄한 사형선고를 내리였다.

현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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