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도양묘장건설 추진

Date: 14/03/2019 | Source: KCNA.co.jp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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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각 도양묘장건설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도양묘장의 본보기, 표준대상은 현대적인 토지절약형, 로력절약형으로 일떠선 강원도양묘장이다.

자강도에서는 짧은 기간에 경기질생산장과 종자선별장, 구내 및 도로포장공사를 끝낸데 이어 양묘장포전들을 바둑판처럼 일매지게 정리해놓았다.

시험포전과 야외재배장, 야외적응구의 포전들도 정리하고 질좋은 거름과 부식토를 충분히 깔고 나무모들을 자래우고있다.

현장지휘부에서는 기술자들과 합심하여 나무모생산의 통합생산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과 함께 수지경판온실과 바람막이숲을 조성하는 사업도 동시에 내밀고있다.

평안북도의 건설자들은 수십동에 달하는 건물과 시설물건설을 짧은 기간에 결속하고 설비제작 및 설치를 위한 준비와 양묘장주변록화사업을 본격적으로 밀고나가고있다.

라선시에서는 종업원살림집을 비롯하여 14개 건설대상에 대한 골조 및 내외부미장과 지붕공사를 끝낸데 이어 양묘장구내포장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

평안남도와 황해남도에서도 양묘장을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가 실현된 현대적인 나무모생산기지로 일떠세우고있다.

한편 전국의 시, 군모체양묘장들에 평안남도 문덕군에 세워진것과 같은 나무모온실을 현대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사업도 진척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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