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타령》을 늘어놓은 일본을 조소/《민주조선》 론평

Date: 15/03/2019 | Source: Choson Sinbo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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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 《민주조선》 론평은 지바현에서 한 남성이 10살 난 자기 딸에게 갖은 폭행을 가하여 죽게 한 사건, 시즈오까현에서 30대 녀성이 3살 난 자식을 고의적으로 살해한 사건 등을 렬거하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극악한 만행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현실은 《인권선진국》으로 자처하는 일본의 인권실상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론평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저들이 마치도 세계에서 손꼽히는 《인권선진국》이나 되는것처럼 행세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론평은 일본은 세계를 돌아치며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거들며 주제넘게 놀아댔는가 하면 국제무대에서까지 다른 나라들의 인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해나섰다며 일본이 주제넘게도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해 함부로 삿대질하며 시비중상하는것은 진정한 국제적정의와 참다운 인권에 대한 모독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일본은 《인권타령》을 늘어놓을것이 아니라 제 집안의 렬악한 인권상황부터 바로잡는데 신경을 써야 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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