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일당의 망상은 큰 화를 불러올것이다 (2)

Date: 16/03/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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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강탈에 환장이 된 일본집권세력의 흉심이 날로 로골화되고 있습니다.

그럼 첫시간에 이어 두번째분의 해설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아베일당의 망상은 큰 화를 불러올것이다》

독도를 조선령토로 인정하고 표기한 일본의 옛 문헌들과 지도는 이밖에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외워대는것은 완전한 억지이며 군국주의광신자들의 파렴치하고 고칠수 없는 망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면 왜 아베패당이 그토록 독도강탈야망에 발광하며 헛된 망상을 하고있겠습니까.

그것은 끈질긴 주입으로 자국민들이 독도가 《빼앗긴 땅》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함으로써 과거범죄를 찬미하도록 만들고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헌법개정으로 해외침략의 법률적토대를 마련하고 일본《자위대》를 재침의 돌격대로 내몰아 과거에 이루지 못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데 있습니다.

일본당국이 알아야 할것은 독도가 조선의 불가분리의 령토이며 그 령유권문제를 놓고 일본에는 가타부타할 아무런 론거도 구실도 없다는것입니다.

그런데도 아베일당이 그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는 독도에 대한 《령유권》을 주장하며 열을 올리는것은 과거 침략에 대한 반성을 거부하는것이나 같습니다.

실지 일본에서는 수상을 위시로 한 정객들이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한 과거죄악을 로골적으로 부정하고있으며 언론계, 교육계도 한동아리가 되여 일본사회에 복수주의감정을 심어주고있습니다. 헌법을 개악하여 전쟁을 할수 있는 나라로 만들기 위한 책동이 더욱 발광적으로 감행되고 군사대국화에 박차가 가해지고있습니다.

일본은 과거에 그러하였던것처럼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대륙으로 진출하려 하고있습니다. 바로 그래서 조선재침의 구실을 찾기 위해 독도가 《일본고유의 령토》라는 얼토당토않은 궤변을 집요하게 외워대고있는것입니다.

일본의 정객들에게 경고하건대 어리석은 독도강탈야망을 버려야 합니다.

날로 무모해지는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부활과 재침책동은 오늘 우리 민족과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가장 위험한 전쟁화근으로 되고있습니다.

일본당국이 아직도 헛된 옛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부질없이 남의 땅을 제땅이라고 우기며 돌아치다가는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국제사회의 규탄과 비난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며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증폭시켜 일본의 머리우에 큰 화만을 불러오게 할것입니다.

지금까지 두회분에 걸쳐 해설을 전부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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