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발전을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

Date: 16/03/2019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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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체육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최근 인도네시아대통령 죠꼬 위도도가 축구발전에 국가적인 힘을 넣을데 관한 행정명령을 발표하였다.

행정명령에는 앞선 축구기술을 적극 받아들이고 국내경기들을 자주 조직한다는것, 축구경기장들을 국제적수준에 부합되게 일신하고 훈련기지들을 늘인다는것, 축구발전에 대한 국가적지도와 관리를 강화한다는것과 같은 단계별목표들이 명시되여있다.인도네시아정부는 중앙과 지방의 각급 기관 및 지도성원들에게 그 실현을 위한 과업들을 분담하였다.

윁남도 축구발전에 응당한 주목을 돌리고있다.

청소년축구선수양성사업을 중시하고있는 이 나라에서는 축구학원 등을 내온데 기초하여 국가청소년축구훈련쎈터를 세웠다.남녀청소년대표팀 선수들은 물론 국가대표팀과 23살미만 대표팀 선수들도 여기서 집중훈련을 하게 된다.

이미 2013년에 《윁남축구의 2020년까지의 발전계획과 2030년까지의 전망》을 제시한 이 나라 정부는 국가축구경기체계를 완비하는 한편 국내축구구락부수를 계속 늘이고있다.

체육을 발전시키는것은 사람들의 건강증진과 체력단련을 도모하고 나라의 위력을 과시하며 민족의 우수성을 살려나가는 중요한 사업이다.때문에 세계의 많은 나라가 체육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얼마전 중국의 축구협회는 녀자축구를 전망성있게 발전시키기 위한 새로운 계획을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중국슈퍼축구련맹전에 소속된 모든 구락부들은 2020년까지 녀자팀을 조직해야 하며 그 팀들은 각이한 부류의 국내경기들에 참가하게 된다고 한다.

중국은 또한 15살미만, 17살미만, 19살미만 등 각급 남녀롱구팀들을 조직하는것과 동시에 롱구선수선발사업도 강화하고있다.

라오스에서는 체육인재육성을 위해 체육에 소질이 있는 청소년들을 선발하여 체육학교들에 입학시키고 력기, 활쏘기 등 체육기술을 배워주는 사업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체육에 대한 국가적관심이 높아가는 속에 여러 나라에서 경기장, 체육촌 등 종합체육시설을 건설하기 위한 사업이 다그쳐지고있다.

로씨야는 2020년까지 곳곳에 활쏘기, 레스링, 스키, 예술체조 등 각이한 체육종목훈련을 위한 40여개의 체육훈련쎈터를 새로 건설하거나 개건할 계획을 세우고 이를 적극 추진하고있다.이 대상들은 종목별국가대표팀들의 후비양성사업뿐아니라 국가대표팀들에 망라되여있는 기본선수진영의 훈련에도 리용되게 된다.

인도네시아의 수도 쟈까르따의 교외에는 국제경기들에 참가하는 전도유망한 선수들에게 집중훈련을 줄수 있는 대규모적인 종합체육시설이 일떠서게 된다고 한다.

케니아는 정구를 대중체육으로 발전시킬 목표를 세우고 누구나 정구를 배울수 있도록 수도 나이로비에 훈련쎈터를 건설할것을 계획하고있으며 짐바브웨는 마쇼날랜드주에 체육대학을 건설하여 축구, 정구, 수영 등 여러 종목의 체육인재들을 대대적으로 양성하려 하고있다.

체육분야에서의 협조움직임도 적극화되고있다.

지난 1월 중순 꾸바와 이란이 체육분야에서 호상협력할데 관한 량해각서에 조인하였다.이보다 앞서 중국과 흐르바쯔까가 체육분야에서 쌍무협조를 발전시킬데 관한 협정을 체결하였다.

체육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세계 각국의 노력은 날로 강화되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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