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주신 사랑의 약속

Date: 30/03/2019 | Source: Sports DPRK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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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1(2012)년 1월 21일 빙상휘거선수들은 뜻밖에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명의로 된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명의로 된 사랑의 선물에는 과연 어떤 사연이 깃들어 있었던가.

주체100(2011)년 12월 4일 일요일의 휴식도 없이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와 함께 빙상휘거선수들의 모범출연을 친히 보아주시였다.

종목이 바뀔 때마다 남먼저 박수도 보내주시며 잘한다고 거듭 치하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우리 나라 빙상휘거기술을 세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나서 빙상휘거선수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 빙상휘거스케트와 의상을 보내주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남기시였다.

그런데 바로 이날의 그 약속이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체육인들과 하신 마지막약속이 될줄을 어찌 알았으랴.

위대한 장군님께서 천만뜻밖에도 우리 곁을 떠나시였다는 청천벽력같은 비보에 접한 빙상휘거선수들과 감독들은 장군님을 목놓아 부르며 울고 또 울었다.

피눈물을 흘리던 그 시각 우리 빙상휘거선수들은 장군님의 그 사랑이 그대로 자기들에게 닿고있는줄을 알수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날에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의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빙상휘거선수들에게 장군님의 명의로 된 귀중한 선물을 안겨주시였던것이다.

사랑의 선물을 받아안으며 빙상휘거선수들과 감독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랑을 그대로 이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인자하신 영상을 그리며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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