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태양기를 휘날리며 강성조선의 역군으로 억세게 준비하자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진행-

Date: 16/04/2019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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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7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15일 만경대혁명학원에서 진행되였다.

각 도소년단대표들과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원아들, 평양시내 학생소년들, 조선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 청년동맹일군들, 전쟁로병, 공로자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대회에 앞서 참가자들은 만경대혁명학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기상이 만천하에 떨쳐지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7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주체조선의 찬란한 태양이 솟아오른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날인 오늘이 있어 우리 조국은 세상에 찬연히 빛을 뿌릴수 있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새날소년동맹과 항일아동단의 빛나는 혁명전통을 마련해주시고 조선소년단이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대원수님께서 온 나라 학생들을 무료로 공부시키며 해마다 새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정해주시고 나라의 명당자리와 경치좋은 곳마다에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울수 있는 아이들의 궁전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아이들과 함께 있으면 10년은 더 젊어진다고 하시며 해마다 학생소년들의 설맞이모임에 참석하여주시고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는 조선소년단 제5차대회에 참가한 소년단대표들과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그는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그는 한평생 조국의 미래를 키우는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의 력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헤쳐가신 선군령도의 길에서 더욱 뜨겁고 줄기차게 흘러왔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들에 대한 뜨거운 사랑은 그대로 우리 소년단원들이 주체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게 한 따사로운 해빛이였고 귀중한 자양분이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후대들에게 베풀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육친의 사랑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더 활짝 꽃펴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마음껏 배우라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넓은 대문도 열어주시고 해마다 조선소년단창립절을 온 나라의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은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아버지이시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믿음과 사랑을 언제나 가슴에 새기고 모든 소년단원들이 사회주의조국의 참된 아들딸, 소년혁명가로 훌륭히 준비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소년단원들이 세계적인 과학자, 발명가가 되기 위한 지식의 탑을 높이 쌓으며 고상한 도덕품성과 튼튼한 체력을 갖춘 유능한 인재로 준비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소년단원들이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히 꾸려나가기 위한 사회정치활동과 좋은일하기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 조국의 부강번영에 보탬을 주는 나어린 애국자가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소년단입단식이 있었다.

최휘동지의 선창에 따라 소년단에 입단하는 학생들이 선서하였다.

일군들과 전쟁로병, 공로자들이 그들에게 붉은넥타이를 매여주고 소년단휘장을 달아주었다.

조선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은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라는 구호에 화답하며 소년단원의 첫인사를 하였다.

이어 만경대혁명학원 원장 김성봉동지, 김일성종합대학 학생 배지성동지, 상업성체육단 선수 정금화동지가 축하발언을 하였다.

그들은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소년단에 입단한 학생들을 축하하고 항일의 아동단원들과 전화의 소년빨찌산들처럼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발걸음 따라 불멸의 태양기를 소년단기앞에 휘날리며 앞날의 강성조선의 믿음직한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날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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