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 진행

Date: 16/04/2019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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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15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개선문, 당창건기념탑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뜨겁게 굽이쳤다.

무도회장들에 《태양절을 노래하세》의 노래선률이 울려퍼지자 청년학생들은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이룩하시고 조국과 민족의 부강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께 최대의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며 아름다운 춤바다를 펼치였다.

그들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수령님 높이 모신 내 조국 노래하네》, 《내 나라는 영원한 수령님 나라》 등의 노래에 맞추어 열정적으로 춤을 추었다.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청년들을 열렬한 애국자,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갈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의가 《사회주의전진가》, 《청춘송가》의 노래에서 힘있게 분출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변함없이 높이 모시여 우리 조국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확신에 넘쳐 참가자들은 《떨쳐가자 천하제일강국》의 노래를 합창하며 경축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김정은장군 목숨으로 사수하리라》의 노래로 끝난 무도회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떨쳐갈 청년전위들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이날 각지에서도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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