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절에 즈음하여 레바논, 요르단인사 담화 발표

Date: 16/04/2019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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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절에 즈음하여 레바논, 요르단인사가 5일과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레바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싸미르 디야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은 탁월한 사상리론과 강철의 의지, 현명한 령도로 정의를 수호하시고 주체의 홰불로 진보적인류의 앞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스승이시다.

그이의 위업은 김정일령도자에 의해 훌륭히 계승되였으며 오늘은 김정은각하에 의하여 드팀없이 이어지고있다.

김정은각하의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주체조선은 보다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할것이다.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및 조선통일지지 아랍위원회 위원장 마르완 쑤다흐는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그이의 고귀한 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주석께서는 일본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나라의 해방을 이룩하시였다.

그이의 가장 특출한 업적은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신것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건당, 건국, 건군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으며 조선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또한 전후복구건설과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선을 사회주의국가로 빛내이시였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주석의 고귀한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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