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봄명절에 넘쳐흐르는 뜨거운 어버이사랑

Date: 16/04/2019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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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봄빛 넘치는 조국땅에 태양의 축복받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인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졌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으며 전국의 원아들, 어린이들, 학생소년들, 보양생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보내주시였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며 제일 좋은것을 선참으로 안겨주는 당의 은정이 날이 갈수록 커만 가는 속에 전국의 유치원, 탁아소어린이들, 소학교학생들이 맛있고 영양가높은 당과류들을 받아안았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 남포혁명학원의 원아들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에 감격을 금치 못해하였다.

그들은 혁명가유자녀들을 한품에 안아 나라의 역군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랑과 정까지 합쳐 끝없는 은정을 거듭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따라 혁명의 대를 꿋꿋이 이어나가는 계승자들로 억세게 준비해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갖가지 식료품을 한가득 안고 새 운동복을 입은 모습들을 거울에 비쳐보며 좋아라 웃고 떠드는 각지 육아원, 애육원, 초등 및 중등학원원아들 또한 행복에 넘쳐있었다.

기쁨넘친 원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교육자, 보육원들은 태양의 빛발 따사로운 사회주의화원에서 더 활짝 피여날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였다.

나라의 곳곳에 자리잡은 양로원, 양생원들에도 당의 은덕이 뜨겁게 가닿았다.

로인들과 보양생들은 명절을 즐겁게 쇠라고 여러가지 식료품을 보내준 다심한 그 사랑에 눈굽을 적시며 어머니당의 고마움을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의 기쁨을 더해주며 행복의 보금자리들과 교정마다에 펼쳐진 가슴뜨거운 화폭은 당의 따뜻한 사랑과 정이 넘치는 사회주의대가정,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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