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은 선생

Date: 30/04/2019 | Source: Sports DPRK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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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64(1975)년 8월 31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일본교도통신사 편집국장 이노마다 히시오를 접견해주시고 오찬을 마련하시였다.

오찬 때 이노마다는 조선의 공업,농업,광업문제를 비롯하여 경제의 여러 부문에 대한 문제들을 문의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가 제기하는 질문에 대하여 구체적인 실례를 들어 대답을 주시였다. 이노마다는 수령님께서 지니고계시는 해박한 지식에 경탄하여 말씀드렸다.

《주석각하께서는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조예가 전문가들 이상으로 깊습니다.참으로 초인간적입니다.》

그이께서는 미소를 지으시며 그것은 과찬이라고, 자신께서 터득한 모든 지식은 인민대중이 가르쳐준것이라고 하시면서 말씀을 이으시였다.

《나는 언제나 로동자,농민과 학자들속에 들어가서 그들과 담화합니다. 인민들은 좋은 의견들을 많이 제기합니다.인민대중속에 들어가면 주관주의를 면할수 있습니다.》

계속하여 농업과학자들은 주로 책에 매달려 일을 하지만 직접 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풍부한 농사경험을 가지고있다고,때문에 자신께서는 그들 속에 들어가면 많은것을 배울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농민을 비롯한 인민대중이 나의 선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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