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아시아-태평양유술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 귀국

Date: 05/05/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2019년 아시아-태평양유술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지난 4월 24일 귀국하였다.

  아랍추장국련방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중국, 까자흐스딴을 비롯하여 40개의 나라와 지역의 우수한 남, 녀선수 270여명이 참가하였다.

  녀자 57㎏급경기에 출전한 김진아선수는 예선경기에서 요르단선수를, 준준결승경기에서 중국 대북선수를, 준결승경기에서 중국선수를 누르고 결승단계에 진출하였다.

  결승경기에서 그는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자기의 특기를 잘 살리면서 적극적인 공격을 들이대여 일본선수를 타승함으로써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한편 녀자 52㎏급경기에서 림성심선수는 동메달을 받았다.

  체육인들이 유술선수들과 감독들에게 꽃목걸이를 걸어주고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경기성과를 축하해주었다.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