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이 자랑하는 만리마기수들

Date: 13/05/2019 | Source: Chongnyon Chonw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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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년초부터 줄기찬 투쟁을 벌려온 사리원방직공장 2직포직장 직포공 조옥희, 직포종합작업반 직포공 김은희, 3직포직장 직포공 리주향, 1정방직장 정방공 원대향, 박옥금, 2정방직장 정방공 김일향동무들이 지난 4월말까지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끝내는 자랑을 떨치였다.

또한 3직포직장 직포공 류효정동무를 비롯한 120여명의 청년들이 상반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였다.

온 공장에 혁신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초급청년동맹위원장 김혁철, 부위원장 박진혁동무를 비롯한 공장의 청년동맹초급일군들이 맹렬히 활동하고있다.

그들은 제일 어려운 새벽교대전투장들에 뛰여들어 일도 하면서 짬만 있으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의 기본정신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의 내용들을 자자구구 새겨주면서 청년들의 심장에 불을 달고있다.

그리고 단위별로 청년돌격대활동을 힘있게 벌려 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이 일어나게 하고있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가 청년들의 심장의 피를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년간 인민경제계획완수자들인 조옥희, 김은희, 리주향동무들은 매일 천생산계획을 3배이상 높이 세우고 그 수행을 위해 년초부터 질풍같이 내달렸다.

그들은 자기의 기술기능수준을 한계단 더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는 한편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기대마다 만가동, 만부하의 동음을 울려나갔다.

그리고 합리적인 순회방법과 실잇기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기준보다 더 많은 직기를 맡아안고 자기들이 짠 천필들마다에 애국충정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청년들속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이 높이 발휘되였다.

원대향, 박옥금, 김일향동무들은 높이 세운 하루전투계획을 끝내기 전에는 전투장을 떠날수 없다는 결사의 각오밑에 단위시간에 더 많은 실을 생산할수 있는 앞선 방법들을 대담하게 받아들이면서 적극 노력하였다.

그들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소식을 무한한 격동속에 받아안은 순간부터 자기들도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한성원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 내달려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끝내는 혁혁한 성과를 거두었다.

지금 이 공장의 청년들은 더 높은 천생산성과로 당을 받들어갈 애국충정의 일념안고 초소마다에서 계속 혁신적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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