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선언발표 1돐기념행사 자주를 강조

Date: 13/05/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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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정

  판문점선언발표 1돐을 계기로 조선민족의 통일열기가 또다시 한껏 달아올랐다.

  조선반도지역은 물론 뉴욕 맨하탄, 워싱톤 DC, 로스안젤스 등 미국의 대도시들, 일본의 도꾜에서 다양한 기념행사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였다.

  그들이 진행한 기념행사의 골자는 자주였다.

  외세의존을 반대하고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자는것이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미국위원회는 판문점선언 발표 1돐을 맞으며 《4.27판문점선언의 1조 1항,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자주의 원칙>은 적극 실행되여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성명에서 외세의 휘둘림없이, 정세에 흔들림없이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루어 가는 당사자로서, 주인으로서 민족자주, 자결, 단합의 정신에 기초하여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지속적으로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림진각에서 주최한 기념대회에서 평화의 시대를 파괴하고 북남관계를 판문점선언발표 이전으로 되돌리려는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도 날로 우심해지고있다고 하면서 민족의 운명을 자신이 책임지고 결정하는 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구현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민족문제해결에서 자주는 보편적이며 중핵적인 가치를 가진다.

  그들의 주장대로 조선의 통일문제는 반드시 외세의존, 미국의 과잉간섭을 차단하여야만 해결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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