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의 애창곡 : 령도자에 대한 칭송의 노래

Date: 14/05/2019 | Source: Chongnyon Chonw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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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서는 그 어디에서나 령도자에 대한 칭송의 노래들이 울리고있다.

가요 《아 자애로운 우리 어버이》, 《뜨거운 념원》, 《내 심장의 목소리》, 《고백》, 《언제나 그이곁에》, 《그리움》 등을 통하여 조선인민이 자기 령도자를 얼마나 열렬히 흠모하고 신뢰하는가를 잘 알수 있다.

노래들에 관통되여있는 사상감정은 령도자의 안녕을 바라는 인민의 소원과 그 령도를 받들어 조선을 부강하게 하려는 신념과 의지이다.

이러한 노래들을 청년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은 특별히 사랑하고있으며 학교와 일터마다에서 즐겨부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을 담은 노래들은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시는 그이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 풍모에 매혹된 감정의 분출이다.

기자와 만난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로동자 한철은 나는 노래 《그리움》을 제일 좋아한다, 나의 마음속생각을 그대로 반영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계실 때 나는 이 노래를 부르며 매일 계획을 200%로 넘쳐 수행하였다, 앞으로도 이 노래를 부르며 계속 혁신하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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