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의 초불을 더 높이 지펴올려야 한다

Date: 14/05/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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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의 초불을 더 높이 지펴올려야 한다



독재타도 민주쟁취 안아준 오월 항쟁에

《세월》호 학살 진실을 밝히려는 노란 물결에

평화와 통일의 씨 뿌리던 판문점에

《자한당》, 너희는 무엇을 하였느냐

더러운 입으로 다시 총을 쏘고

더러운 입으로 상처를 짓밟고 할퀴고

더러운 입으로 훼방놓지 않았느냐

네 더러운 입에 자유를

네 더러운 입에 민주를

네 더러운 입에 평화를 감히 올리지 마라

사퇴하라

징계하라

물러가라

해체하라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오늘 너희를 향해 다가서는

정의로운 청년들의 웨침을

정의로운 민중들의 고발을



범죄자 황교안

범죄자 라경원

범죄자 김진태

범죄자 김순례

범죄자 집단 《자한당》

분노한 민중은

선량한 민중은

정의로운 민중은

오늘 너희 모두를 구속한다!

이것은 얼마전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실린 시 《자유한국당 구속한다!》의 한구절이다.

시에서 까밝힌것처럼 온갖 막말을 일삼으며 란동을 부려대는 《자유한국당》은 사회의 민주화를 유린하고 초불민심에 도전해나선 적페정당, 반인륜적인 범죄자집단이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에서는 《자유한국당》을 해체하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광범하게 벌어지고있다.

4. 16련대, 청년당,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각계층 투쟁단체들과 시민들은 서울의 광화문광장, 청계광장을 비롯한 곳곳마다에서 초불집회를 열고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5. 18망언자들에 대한 솜방망이처벌로 력사를 외곡한 부패정당, 《세월》호참사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고있는 범죄집단이라고 강력히 단죄하였으며 《자유한국당을 해체하라!》, 《적페세력은 물러가라!》의 구호를 웨치면서 박근혜를 탄핵시킨것처럼 다시한번 초불민심이 들고일어나 《자유한국당》을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

특히 광주진보련대, 광주시민단체협의회를 비롯한 광주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과 주민들은 광주에 기여든 황교안을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게 물벼락을 안기며 《당장 광주를 떠나라.》, 《자유한국당은 해체하라!》고 들이대면서 격렬한 항의투쟁을 벌리였다.

한편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 《자유한국당》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180만명을 훨씬 넘어섰으며 인터네트에는 《다시 초불을 들고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친일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 등의 글들이 수없이 오르고있다.

이것은 력사의 반동이며 시대의 오물인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심의 저주와 분노의 폭발이다.

오늘날 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심판기운이 나날이 더욱 고조되고 역적무리들에 대한 각계층의 환멸과 격분이 더는 참을수 없는 지경에 이른것은 너무나 응당한 일이다.

누구나 인정하는바와 같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한짓이란 민생은 아랑곳없이 사리사욕에 환장하여 민심에 역행하는 추악한 망동만을 부린것뿐이다.

지금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좌파독재저지》, 《헌법수호》를 떠들어대며 민심을 기만하고있다.

이러한 책동은 초불투쟁의 성과와 전취물을 전복하여 보수세력의 재집권과 파쑈독재부활을 노린 단말마적발악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박근혜탄핵때 력사의 심판을 받은 보수패당이 감히 머리를 쳐들고 초불투쟁을 모독하며 세상을 뒤집어엎으려고 날치고있는것이야말로 남녘민심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버려야 후환이 없듯이 보수적페무리들이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깨깨 쓸어버려야 한다.

남조선 각계층은 정의의 초불항쟁으로 박근혜역도를 탄핵시킨것처럼 적페의 총본산인 《자유한국당》을 완전히 박멸하기 위한 투쟁의 초불을 더 높이 지펴올려야 할것이다.

리학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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