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대구경북지역 대학생들 황교안의 대구행각을 규탄

Date: 15/05/2019 | Source: Chongnyon Chonw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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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10일 대구경북지역대학생련합이 《자한당》 대표 황교안의 기만적인 대구행각을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대구를 찾은 황교안은 간담회라는것을 열고 대구지역 대학생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이 소식에 분노한 대구경북지역대학생련합소속 대학생들은 간담회장소에 쳐들어가 《황교안 처벌하라!》, 《자유한국당 해산하라!》 등의 구호를 웨쳤다.

그들은 도대체 경찰과 《자한당》지지세력에게 둘러싸여 형식을 차리는 기만적인 대학생간담회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대구경북지역 청년들과 대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야 마땅하다고 항의하였다.

그러자 《자한당》지지자들과 보수깡패들은 대학생들에게 달려들어 폭행을 가하였다.

대학생들은 초불항쟁에 의해 거꾸러진 박근혜《정권》당시 《국무총리》였던 황교안이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진실을 은페한 당사자라고 하면서 역도를 즉시 수사하고 처벌하라고 완강히 맞서 싸웠다.

황교안이 대구까지 와서 거짓말을 하며 다니는것을 참을수 없다고 하면서 기만적인 민생행각을 당장 집어치우라고 들이댔다.

대학생들의 강력한 투쟁에 의해 황교안역도는 달아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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