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이바라기현에서 중학교 3학년 녀학생이 자살

Date: 15/05/2019 | Source: Tongil Voice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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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보도에 의하면  자본주의의 《번영》을 떠드는 일본에서 어린 학생들의 자살이 늘어나고 있어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습니다.

이바라기현 다까하시 시교육위원회는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시립중학교 3학년 녀학생(15살)이 지난 4월 30일 자택에서 자살했다고 밝혔습니다.

녀학생이 시립중학교의 남성교원으로부터 폭언, 폭행을 당하였다는 유서가 남아있는데로부터 자살과 관련된것으로 보고있습니다.

학교측이 교원에게 추궁한 결과 그는 《지도가 너무 지나쳤다》고 하면서 자기의 잘못을 인정했다고 합니다.

세계 많은 언론들은 얼마전 일본의 어린 녀학생들이 고층건물에서 뛰여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데 이어 그와 비슷한 참극이 또 발생했다, 일본은 어린 학생들의 무덤이다. 특단의 대책이 없으면 앞날이 없는 일본이 바다속에 수장되는것은 시간문제로 될것이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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