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쿠데타를 막기 위해 해체해야》

Date: 15/05/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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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쿠데타를 막기 위해 <자유한국당>해체해야》

지난 5월 9일 남조선언론 《자주시보》에 남조선의 국민주권련대가 민의에 역행하는 적페집단인 《자유한국당》해체투쟁에 각계각층이 초불을 들고 나서자고 호소한 격문이 실렸다.

격문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집단은 사라져야 한다.

친일후예, 독재잔당 《자유한국당》은 민주주의와 량립할수 없는 적페집단이다.

《국회》를 깡패들의 싸움터로 만든게 누구인가!

5. 18광주민주항쟁을 모독하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가로막은 자 누구인가!

박근혜탄핵을 부정하고 《사면》 운운하는자 누구인가!

전쟁위기와 《색갈론》으로 연명하고 부정부패로 성장한자 누구인가!

《자유한국당》을 그대로 두고 어찌 살아갈수 있는가.

박근혜를 초불로 심판한 우리 민중은 적페집단 《자유한국당》이 스스로 해체하기를 기다렸다.

그러나 저 뻔뻔한자들은 시간이 흐르면 자신들의 죄악이 잊혀질것이라고 기대하며 부활을 꿈꾸고있다.

저들은 박근혜밑에서 《총리》를 해먹으며 김학의의 동영상을 묵인한 범죄자 황교안을 대표로 내세웠다.

원내대표라는 라경원은 친일매국노의 거두답게 《반민특위》망언을 늘어놓았다.

력사를 부정하고 민중을 우롱하며 민족을 팔아먹는 이자들을 어찌 그대로 둘수 있는가.

적페무리가 지난 박근혜탄핵초불투쟁당시 쿠데타를 모의하고 《계엄령》선포문에 《대통령권한대행》명의를 박아넣은것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한다.

당시 《대통령권한대행》은 바로 지금의 《자유한국당》대표인 황교안이다.

《자유한국당》은 테로와 쿠데타도 충분히 일으킬자들이다.

지금 《자유한국당》해산 국민청원이 200만명에 육박하고있다.

《자유한국당》해체를 바라는 각계의 목소리를 새겨들어야 한다.

다시! 초불을 들자!

제2의 초불투쟁은 이미 시작되였다.

박근혜를 몰아내던 그때 그 기세로 적페청산의 초불들고 《자유한국당》을 철저히 박멸하자!

친일청산을 하지 못해 분단과 독재로 얼룩진 력사의 교훈을 잊지 말고 이번에야말로 적페청산을 확실히 해야 한다.

적페청산과 《자유한국당》해체를 념원하는 각계각층은 광화문으로 모이자!

손에 손을 잡고 한명이라도 더 광화문에 모이자!

매주 주말 초불을 들고 광화문에서 《자유한국당》해체 목소리를 높이자!

《자유한국당》을 깡그리 불살라버리자!

적페청산, 사회대개혁으로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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