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의 부산시민들 5월을 《자유한국당》해체의 달로 규정

Date: 15/05/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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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부산시민들 5월을 《자유한국당》해체의 달로 규정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월 11일 부산대학생진보련합, 부산련합이음, 부산주권련대가 집회를 열고 5월을 《자유한국당》해체의 날로 규정하였다.

이날 집회에서 부산대학생진보련합의 대표는 집회의 취지에 대하여 초불혁명이후에도 《자유한국당》과 같은 적페들이 청산되지 않고있는데 분노한 대학생들이 《자유한국당》을 해체하기 위한데 있다고 밝히면서 오늘을 시작으로 대학생들이 앞장서서 5월을 《자유한국당》해체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달로 만들것이며 시민들과 함께 초불국민의 힘으로 《자유한국당》이 해체될 때까지 투쟁해나갈 의지를 선언하였다.

또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자유한국당》의원들이 의도된 망언으로 국민의 공분을 사고도 아직도 정치적으로 5. 18을 리용하려 한다고 하면서 력대 최대 국민청원기록을 갱신하고있는 《자유한국당》해산청원이 바로 민심이며 력사를 부정하고 훼손시키고 시대에 역행하는 친일매국당 《자유한국당》은 당장 해체되여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

이들은 광주학살주범 미군은 한번도 사죄한적이 없다고 규탄하면서 미국의 공식사죄로 비정상적인 관계를 청산하여야 하며 그 길을 방해하는 《자유한국당》도 청산의 대상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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