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해산 2차 집회》진행

Date: 15/05/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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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서 《자유한국당해산 2차 집회》진행

남조선의 《서울의 소리》가 전한데 의하면 5월 11일 《자유한국당해산 2차 집회》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4. 16련대를 비롯한 초불시민들은 《자유한국당》해산을 웨치며 초불을 들고 광화문광장에 모였다.

발언에 나선 대학생 정어진은 《세월》호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이 제대로 되지 않고있는 리유는 박근혜의 잔당들인 《자유한국당》이 100석을 넘게 《국회》를 차지하고있기때문이라고 지적하면서 《자한당》대표 황교안을 거세게 비난하였다.

그는 《황교안이 누구입니까? 황교안은 국민 304명을 수장시킨 책임자들에게 과실치사가 적용되지 않게 하라고 광주지검에 수사외압을 행사했던자입니다. 이에 항의하던 광주지검장은 옷을 벗어야 했고 수사는 황교안이 원하는대로 진행되였으며 의미없이 종결되였습니다. 이것은 명백한 범죄은닉행위이며 책임자처벌을 불법적으로 방해하는 행태입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대통령권한대행의 직권을 리용하여 <박근혜7시간>을 비롯한 세월호 문건을 30년간 봉인하기까지 하였습니다. 세월호참사에 대한 자신과 책임자들의 수사와 처벌을 피하려고 한것이 명백합니다. 특별조사위원회에서 황교안을 조사하려고 하자 어처구니없게 수사할 권한이 있느냐며 불쾌감을 표명하였습니다. 이것이 광주에 내려갔다가 <이거 왜 이래?>라고 역증만 내고 온 광주학살자 전두환과 다를게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자를 당대표라고 뽑아놓고 진상규명에 사사건건 방해하고 세월호에 대해 온갖 망언을 해대는것이 자유한국당입니다.》라고 하면서 《자한당》소속 의원이 《세월》호 5주기를 앞두고 《징하게 해쳐먹는다.》고 망언을 한 점을 비롯하여 이자들이 그동안 쉴새없이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망언을 퍼부었음을 련이어 비난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독재부역자들 가만히 내버려두었다가는 언제 또 세월호참사와 같은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국민의 대표랍시고 국회에 앉아서 사사건건 헛소리만 해대고 방해하는 자한당은 더는 필요없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끝으로 그는 현재 180만명이 넘어간 《자한당 해산청원》을 언급하면서 《이것이 여론이고 이것이 민심이다. 이런 상황에서도 자한당은 청원인원이 300만이 되여도 아무 의미없다고 한다. 우리가 보여줍시다. 의미가 없는지 있는지 정말 똑똑히 알게 만들어주고말겠다.》고 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이날 《자한당은 지금 세월호가 지겹다고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자유한국당이 지긋지긋합니다. 진실을 감추고 규명을 방해하는 자유한국당 즉각 해체하십시오. 해체하지 않는다면 정권까지 바꿔낸 우리 국민들 힘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겠습니다.》라고 하면서 《자한당》해체를 국민들의 힘으로 이룰 의지들을 피력하며 집회를 끝마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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