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앞둔 반역무리들의 마지막발악

Date: 15/05/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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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을 앞둔 반역무리들의 마지막발악

최근 남조선 각계층의 《자유한국당》해체기운이 무섭게 고조되자 급해맞은 역적당패거리들이 《북배후설》을 떠들어대며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반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180여만명을 넘어서고있으며 앞으로 청원자수는 계속 증가될것으로 보고있다.

이에 바빠맞은 《자한당》의 원내대표 라경원을 비롯한 반역당패거리들은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의 배후에 북이 있다는 의심이 든다.》, 《주요개혁법안들에 대한 <국회>신속처리안지정에서 <자유한국당>을 제외시킨것도 북의 지령을 받아서 한것이 분명하다.》, 《북의 대남인터네트 <우리 민족끼리>에서 <자유한국당>해체만이 정답이라고 언급한 후 청와대게시판에 <자유한국당>해산을 청원하는 글이 올랐다.》, 《청원자수가 1초에 30여명씩이나 늘어난것이 우연한것이 아니다.》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생트집을 걸고있다.

실로 운명을 앞둔 역적무리들의 마지막발악이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자한당》해체투쟁은 그 누구의 《배후조종》에 따른것이 아니라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고도 아무러한 죄의식도 없이 더러운 정치적야욕실현에 미쳐돌아치는 역적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의 폭발이다.

위기에 직면하고 궁지에 몰릴 때마다 꾸며대는 《자한당》의 상투적인 《북풍》조작놀음에 환멸을 느낀 사람들이 이제는 누구라할것없이 침을 뱉고 등을 돌려대고있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층은 《입만 벌리면 북의 소행이니, 북이 배후라느니 하는 보수당의 행태에 신물이 난다.》, 《국민을 우습게 보고있다.》, 《국민을 우롱하는 자유한국당을 그냥 둘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자한당》패거리들이 지금처럼 계속 《북풍》모략소동에 매여달릴수록 운명의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저들의 가련한 처지를 만천하에 드러낼뿐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초불의 뭉친 힘으로 보수《정권》을 무너뜨린 그 기세로 다시한번 분연히 떨쳐일어나 반역잔당들의 집합체인 《자유한국당》을 지체없이 매장해버릴것이다.

리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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