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향유하는 조선의 근로자들​

Date: 16/05/2019 | Source: DPRK Today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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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하는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향유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에 지금 국제사회계는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 일부를 아래에 소개한다.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조선에서 로동계급은 나라의 맏아들로 떠받들리우며 휘황한 미래를 건설해나가고있다.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근로자들에게 평등한 로동의 권리와 필요한 온갖 조건을 법적으로 보장해주고있으며 누구나 보람찬 로동속에서 행복한 삶을 꽃피울수 있게 해주고있다. 조선에서는 로동이 그대로 노래로 되고있으며 일터마다에서 근로자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고있다.》(조선과의 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

- 보람찬 로동속에서 행복한 삶을 꽃피우고있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녀성근로자들 -

《조선에서는 근로자들의 건강과 물질문화생활이 국가적관심사로, 제일중대사로 되고있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웅장하게 일떠선 병원들의 설비들이 현대적이고 의사들의 의료기술수준도 높다. 더우기 놀라운것은 이처럼 훌륭한 병원들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치료를 받는다는것이였다. 조선에서는 병원뿐아니라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있다.》( 꽁고공화국 보건 및 인구상)

- 류경치과병원에서 -

- 류경안과종합병원에서 -

《조선에서는 녀성들이 남자들과 꼭같이 로동의 권리를 향유하고있을뿐아니라 사회적인간으로서의 발전권도 충분히 보장받고있다. 평범한 녀성로동자가 영웅으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고있는것이 조선의 현실이다. 녀성들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사회생활을 할수 있도록 국가가 모든 조건을 보장해주는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서방의 녀성들에게 있어서 환상의 세계가 아닐수 없다.》(아일랜드조선친선협회 위원장)

- 로동의 쉴참에 휴식의 한때를 즐겁게 보내고있는 김정숙평양제사공장 녀성근로자들 -

《조선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직업과 지식정도 등에 관계없이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 최고인민회의를 비롯한 각급 주권기관 대의원으로 선거되고있다. 그들은 자기의 희망과 재능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고있다. 모든 법과 정책에 근로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철저히 반영되여있으며 공장을 건설하고 작업장을 하나 꾸려도 그곳에서 일하게 될 사람들의 건강과 편의가 우선시되는 조선이야말로 참다운 인권이 보장된 나라이다.》 (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는 공화국의 평범한 근로자들 -

《조선에서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다는것은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평범한 근로자들이 과학기술보급실을 통하여 원격대학교육까지 받는다니 놀랍기만 하다. 이것이 바로 근로인민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이다. 세계를 둘러보면 많은 나라에서 로동자들이 착취계급의 치부의 수단, 억압의 대상으로 취급받는것이 보편적현상으로 되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근로대중이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일터의 주인이 되여 자기들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 인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조선의 국력은 날을 따라 더욱 강해지고있다.》 (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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