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유망한 체육선수후비들을 키운다

Date: 16/05/2019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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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랑구역청소년체육학교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 군청소년체육학교들에서는 당의 요구와 체육발전의 세계적추세에 맞게 기초기술교육을 강화하여 전망성있는 우수한 선수후비들을 체계적으로 키워내야 합니다.》

락랑구역청소년체육학교에서 륙상선수후비들을 더 많이 키워내기 위한 지도교원들의 열의가 대단히 높다.

륙상지도교원들은 훈련과 경기과정에 쌓은 풍부한 경험에 기초하여 새로운 교수훈련지도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얼마전에 진행된 제30차 만경대상국제마라손경기대회 10㎞달리기경기에서 락랑구역청소년체육학교의 박강범학생은 2등의 자리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놀라운것은 1등을 한 선수도 락랑구역청소년체육학교에서 륙상을 배우기 시작하여 현재 체육단에서 선수생활을 하고있는것이였다.

이들을 키워낸 락랑구역청소년체육학교 지도교원 김은희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제가 키운 제자가 우승하고 현재 우리 학교에서 륙상을 배우고있는 학생이 두번째 자리를 차지하였습니다.저는 이번 경기를 통하여 기초기술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깨닫게 되였습니다.》

처녀지도교원의 이 말에는 훌륭한 륙상선수를 키워내고있는 긍지와 자부심, 학생들의 륙상기초기술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더욱 분발하려는 확고한 결심이 어려있다.

륙상지도교원들은 전도유망한 륙상선수후비를 더 많이 키워낼 열의를 안고 학생들의 육체를 조화롭게 발달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학생들은 인내력을 키우며 전구간을 빠른 속도로 달릴수 있는 높은 육체기술적능력을 소유하는데 중심을 두고 훈련열의를 고조시키면서 기초기술을 더욱 공고히 다져나가고있다.

성천군청소년체육학교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선수후비육성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성천군청소년체육학교는 재능있는 레스링선수후비들을 많이 배출한 학교이다.

지난 시기 이 학교에서 레스링을 배우기 시작한 적지 않은 학생들이 선수로 자라나 국제경기들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또한 녀학생들은 지난해에 진행된 제55차 전국청소년체육학교체육경기대회 레스링경기에서 평안남도가 단체우승을 기록하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이 성과는 수십년세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나 한모습으로 훈련장에 고결한 애국의 땀방울을 뿌리며 새 세대들의 재능을 활짝 꽃피우기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온 한 지도교원의 불같은 열정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대학을 졸업하고 중학교체육교원을 거쳐 군청소년체육학교 지도교원이 된 김현일동무는 레스링선수후비들을 키워내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였다.

훌륭한 레스링선수후비들을 많이 키워낼 포부를 안고 그는 머리가 좋고 육체적준비도 좋으며 종목별선수로서의 적성체질을 갖춘 대상들을 선발하기 위해 남모르는 길을 걷고 또 걸었다.이렇게 품을 들여 선발한 학생들은 그에게 있어서 친동생, 친자식이나 다름없었다.

그는 학생들이 높은 정신력을 지니고 체력을 단련하며 기초기술을 익히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

이 나날에 그는 100여명의 선수후비들을 키워내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에 대표로 참가하는 영광을 지니게 되였다.

수십년세월을 하루와 같이 변함없는 헌신의 길을 이어온 그는 오늘도 우수한 선수후비들을 키우는 길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고있다.

본사기자 지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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