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칭송의 세계가 응축된 조선의 만년국보

Date: 16/05/2019 | Source: Uriminzokkiri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한 외국의 벗들이 격찬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만민의 다함없는 흠모심이 집대성되여있는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한 외국인들이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 제1부위원장 루까슈 브로벨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람관을 참관하면서 조선의 수령들께서 지니신 높은 국제적권위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들의 업적을 길이 칭송하려는 여러 나라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 진보적인민들의 열화같은 마음이 하나하나의 선물마다에 뜨겁게 슴배여있다. 정녕 국제친선전람관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위인칭송의 대보물고이다.

로씨야 원동지역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아나똘리 돌가체브는 참관소감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전시된 선물들에는 위대한 수령들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마음이 어리여있어 그 가치를 무엇으로써도 평가할수 없다. 세계에는 이름난 정치가들이 적지 않지만 조선의 수령들처럼 자신들께서 받으신 선물들을 인민의 소유로 되게 하여주신 위인은 알지 못한다. 국제친선전람관은 단순한 선물전시관이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뜨거운 지성이 깃든 위인칭송의 세계가 응축된 사회주의조선의 만년국보이다.

베네수엘라공산주의청년대표단 단장 엑또르 로드리게스는 참관을 통하여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에 대하여 다시금 알게 되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은동지는 세계적인 위인들이시다, 전람관은 조선이 어떤 나라인가를 온 세상에 보여주는 뜻깊은 곳이다고 강조하였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전람관을 돌아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렇게 언급하였다.

절세위인들께 조선과의 친선적인 나라들 지어 적대관계에 있는 나라의 인사들까지 진귀한 선물들을 올리였다. 이를 통해서도 그분들이 얼마나 위대한분들이신가를 잘 알수 있다.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는것을 확신한다.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