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강한 공격전으로 수천t의 석탄 증산

Date: 16/05/2019 | Source: Ryug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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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장청년탄광에서-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득장청년탄광에서 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전민총돌격전, 총결사전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당의 호소에 화답하여 이곳 로동계급은 최근 한달동안 계획보다 수천t의 화력탄을 증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탄광에서는 증산목표를 높이 세운데 맞게 탄부들의 심장에 불을 달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면서 과학기술과 생산을 밀착시켜 석탄생산을 추동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김혁청년돌격대, 차광수청년돌격대를 비롯한 굴진단위들에서는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련속천공, 련속발파로 작업속도를 높여 매장량이 풍부하고 채굴조건이 좋은 탄밭들을 충분히 마련함으로써 석탄생산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석탄증산으로 당의 권위를 옹위하고 사회주의를 지켜가려는 비상한 각오로 1갱의 탄부들이 4월 인민경제계획을 1.2배로 넘쳐한 기세로 생산돌격전을 드세게 벌려 일별, 교대별생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6갱에서는 다음교대도와주기를 비롯한 다양한 대중운동을 활발히 벌리고 막장설비들을 자체의 특성에 맞게 개조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5월 상순계획을 130%이상 수행하였다.

과학기술을 생산장성의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2갱의 탄부들은 련속습식콩크리트압사분무기를 받아들여 동발과 로력을 절약하면서도 매일 많은 석탄을 더 캐내고있다.

공무직장 로동자, 기술자들은 3대혁명소조원들과 힘을 합쳐 생산에 필요한 여러가지 공구들과 부속품들을 보장하였으며 만곡콘베아를 전동사슬이 없는 긁개사슬콘베아로 새롭게 개조하여 갱내기계화비중을 높임으로써 생산을 활성화할수 있게 하였다.

경제발전의 척후전구를 지켜선 책임감을 안고 증산투쟁, 창조투쟁, 생산돌격전을 벌리고있는 이곳 탄부들의 애국열의에 의해 석탄생산성과는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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