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은 재침야망의 집중적발로

Date: 15/05/2019 | Source: KCNA.co.jp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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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2019년 외교청서에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또다시 박아넣었다.
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의 독도강탈책동은 골수에 사무친 재침야망, 령토팽창야심의 집중적발로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반동들이 독도에 대한 《령유권》을 한사코 고집하는것은 조선재침의 구실을 마련하자는데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본반동들이 재침책동을 로골화할수록 우리 인민의 대일결산의지는 그만큼 배가되게 된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해보려는 헛된 망상에 사로잡혀 조선재침에 나서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스스로 자멸의 길을 택하는것과 같은 어리석은짓이다.

일본의 위험천만한 행태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의지이다.

일본반동들은 조선인민의 분노가 무섭게 폭발할 때 저들에게 어떤 결과가 차례지겠는가를 가늠해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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