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를 대대적으로 기르기 위한 토대 한층 강화

Date: 17/05/2019 | Source: Arirang Meari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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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서 토끼를 대대적으로 기를수 있는 토대를 갖추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높이 수의방역소들의 면모를 일신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벌어졌다.

짧은 기간에 개건된 도수의방역소에는 현대적인 고압멸균기, 정온기, 원심분리기, 알파성형기, 분쇄기를 비롯한 수의약품생산용설비들과 기구들이 그쯘히 갖추어졌다.

도안의 수의방역기관들에서 모넨신, 할미꽃뿌리달임약 등 효능높은 각종 수의약들을 정상적으로 생산공급함으로써 토끼의 발병률을 극력 줄이고 그 마리수와 증체률을 계통적으로 늘일수 있게 되였다.

원산시 송천고급중학교, 룡천고급중학교, 안변군 배화고급중학교, 이천군 봉화고급중학교의 모범을 본받아 도안의 모든 학교들에서 토끼우리를 위생학적요구에 맞게 번듯하게 꾸려놓았다.

토끼우리와 먹이가공실 등을 갖춘 학교들에서는 우량종자토끼확보와 함께 먹이풀판을 조성하여 한해에 수많은 토끼를 기를수 있는 토대를 축성하였다.

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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