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지 못한 간절한 소원

Date: 14/05/2019 | Source: Sports DPRK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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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전 4월 어느날 일군들은 탄생일을 맞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축하해드릴 준비를 서두르고있었다.

이 사실을 아신 그이께서는 일군들에게 여느해와 같이 생일상을 받지 않겠으니 준비를 하지 말라고 이르시였다.

그러나 일군들은 가정적분위기속에서라도 생일상을 마련해드릴 생각으로 몰래 준비하고있었다.

그런데 어떻게 아시였는지 탄생일 전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을 부르시였다.

그러시고는 인민들이 시련을 겪고있는데 수상이라고 해서 생일상을 차릴수 있겠는가고, 동무들이 정 그러면 래일 자신께서는 사무실에도 나가지 않고 어디 멀리 가겠다고 하시였다.

일군들은 설마 하고 생각하였는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정말 다음날 아침일찍 승용차를 타고 현지지도의 길을 떠나시였다.

승용차가 멎어선 곳은 어느 한 농촌마을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농장이 나아갈 앞길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고는 농민들과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누시면서 기계로 씨뿌리기를 하니 남은 로력으로 남새와 축산을 발전시키고 과수원도 조성하며 양어장도 만들데 대하여 그리고 주택문제를 해결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못 잊을 그날 또다시 어느 한 단위로 현지지도의 길을 떠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서며 일군들이 터친 심장의 목소리는 무엇이였던가.

우리 수령님께서 뜻깊은 탄생일 하루만이라도 편히 쉬시기를 바라는 인민의 절절한 소원은 과연 언제면 풀릴수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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