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식인들의 공통견해:확실한 백치

Date: 03/06/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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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하싼(이란자유기고가)

  서두에서 그 누구를 비난하거나 모욕하는것을 지성인의 불명예, 비도덕으로 간주하고 지금껏 준수하여오고있으며 그러나 인류문명에 대한 도전을 다같이 방지해야 할 소명을 새기고 아름다운 지구의 모습을 그리며 쓴것임을 전제로 하고싶다.  

  세상을 그토록 소란시키고있는 어느 한 종족에게도 《바보와 고집쟁이는 강자가 아니다.》는 속담이 있다.

  동방문화권에서도 예로부터 사람들에게 완고하지 말고 완강하라고 일깨우고있다.

  여기서 말하는 바보란 어리석고 미련하여 옳고그름을 가리지 못하거나 못난짓을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결코 이 말들은 정신육체적으로 장애를 가진 이들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순전히 자기의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거슬리는것이라는것을 알고도 그대로 행하는것을 이르는 말이다.

  이 글에서 그가 누구라는 이름을 쓰지 않고있는데 대하여 독자들의 충분한 리해를 바란다.

  그 이름을 글에 올리는것자체가 지성도와 학식, 문화를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모욕으로 되기때문이다.

  그는 지금까지 70년을 넘도록 살아오면서 바른 일이란 하나도 한것없이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나 지어는 자기 나라에서도 손가락질을 받을 일만을 찾아하였다.

  거짓말에 능란능수라 《삐노끼오의 대부》라고 세계언론의 별칭도 받았다. 

  이라크를 비롯하여 지금도 사람들의 피가 흐르는곳들에는 그의 흉악한 발자취와 독이발자욱이 그대로 남아 사람들을 공포로 전률케 하고있다.

  세계의 어느 나라에서나 정치, 군사는 물론 외교, 의례, 상식도 갖춘것 없고 리성도 없는 사람이라고 하고있는것은 우연하지 않다.

  미국 력대행정부들에서 꼬쏘보의 독립과 베네수엘라정부의 언론의 자유《구속》을 비난하는가 하면 세계가 공인하는 핵참화도 《잘한 일》로 비호두둔하였으며 이란폭격과 대조선선제공격도 주장하였다.

  세계평화의 사명을 지닌 유엔에서 일국의 대사를 지낸 이 사람의 어록을 펼쳐보면 누구나 소름이 돋지 않을수 없다.

  그의 비난대상에는 미국대통령이나 유엔도 포함된다.

  그 누구의 권한도 제한할수 있다고 간주하고있는 그는 어떤 합의나 협정도 자기 일개인의 의사를 기준으로 대하는데 습관되여있다.

  대통령이 서명한 합의를 《완전한 실패》, 《최악의 거래》라고 비난하며 잠을 깨라고 충고하는가 하면 유엔이란 없고 미국이 있을뿐이라는 망언도 일삼았다.

  인류가 더는 반복해서는 안될 문명과는 거리 먼 행태와 상상만 해도 얼굴 뜨거운 짓거리가 미국정가에서 벌어지고있음을 리성있는 미국인들은 의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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