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적기도를 드러낸 대결모의판

Date: 11/06/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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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적기도를 드러낸 대결모의판

지금 남조선에서 겨레의 평화의지와 열망에 배치되는 대결움직임이 보여 내외의 초점을 집중시키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지난 6월 3일 남조선 서울에서는 《한》미국방장관회담이라는것이 벌어졌다.

회담에서 남조선군부는 《전시작전통제권》전환문제와 8월에 예정된 《을지 프리덤 가디언》연습을 대체할 《동맹 19-2》연습을 진행하기로 토의하는 군사적결탁모의판을 벌려놓았다.

이것은 두말할것없이 북남사이의 군사적적대관계를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조선반도를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지대로 만들려는 공화국의 확고한 의지와 노력에 대한 도전, 겨레의 평화지향에 역행하는 반통일, 반민족행위이다.

이로써 남조선당국자들이 입버릇처럼 외워대는 《평화》타령은 한갖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말장난에 불과하며 전시작전권전환의 미명하에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더욱 강화하려는 범죄적기도가 변하지 않았다는것이 백일하에 드러났다.

지금과 같은 불필요한 대결모의판을 벌려놓으며 평화통일열기를 흐려놓았댔자 그것은 오히려 저들의 궁색한 처지와 취약성만 드러낼뿐이다.

남조선당국이 외세와 다 낡아빠진 군사훈련계획이나 모의하면서 세상을 소란스럽게 놀아대야 얻을것은 평화의 파괴자, 대결미치광이라는 비난과 규탄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리 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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