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국제관광특구

Date: 11/06/2019 | Source: Sogwang.com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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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동해안의 강원도 고성군과 금강군의 남북 60㎞, 동서 40㎞의 지역을 포괄하는 금강산국제관광특구는 면적이 225㎢로서 세계적인 명산 금강산관광을 기본으로 한다.

  예로부터 조선의 《조선팔경》, 《3신산》의 하나로 불리워온 금강산은 산악미와 계곡미, 호수와 바다, 해안의 경치, 다양한 생물상이 결합된 천하절승이다.

  금강산국제관광특구의 총개발계획에는 온천과 감탕자원을 리용한 휴식치료관광, 력사문화관광, 겨울철 스키관광, 해안풍치자원에 기초한  해양관광의 개발과 관광봉사를 위한 농업, 어업, 록색산업이 포함되여있다.

  1단계 개발계획에 의하면 온정리구역과 고성항구역에 실내 및 야외해양체육시설들과 알파마레물놀이장, 골프장을 결합한 체육촌, 온천, 감탕치료, 안마, 치료체육을 할수 있는 건강봉사시설들, 곱등어물놀이장을 건설하게 된다. 

  식당들과 상점들로 꾸려진 거리, 금강산개발계획관, 무역전시장, 상품시장,  문화시설들과 호텔들이 건설되며 만폭동구역과 만천구역에 등산길들이 새로 꾸려진다.

  2단계 개발에서는 삼일포-해금강지역에 호텔, 호화별장촌, 공원, 해수욕장, 골프장, 급양봉사시설들과 상업거리를 건설하며 내금강지역의 현존 숙박시설들을 개건하고 호텔들을 신설하며  문화유적들과 관광로정들을 개건보수하고 상업 및 문화시설들을 건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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