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

Date: 12/06/2019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Share Button

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나라의 강철기둥을 억척같이 세우는데 이바지할 애국열의를 안고 금속공장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지난 5월에도 강원도, 자강도, 황해북도, 함경남도를 비롯한 여러 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많은 량의 파철을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강원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강철전선지원에서 남다른 모범을 보이였다.이곳 일군들은 도안의 근로자들을 강철전선지원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벌리는 한편 파철원천을 탐구동원하기 위한 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다.

모든 시, 군들에서 파철원천탐구사업이 활발히 벌어진 속에 고성군, 통천군, 문천시, 원산시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자강도에서도 금속공장에 더 많은 파철을 보내주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전개되였다.

자강도일군들은 시, 군들과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 나가 대중을 발동하여 파철원천을 확보하는 사업을 실정에 맞게 짜고들었다.결과 자성군, 초산군, 송원군, 희천시와 도송배전부, 도탐사관리국을 비롯한 13개 기업소가 맡은 파철모으기과제를 훨씬 넘쳐 수행하였다.

황해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남포시, 평양시의 당원들과 근로자들도 많은 파철을 모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에서 실적을 올리였다.

황해북도에서는 파철모으기에서 모범을 보이고있는 단위를 본보기로 정하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어 모두가 강철전선지원사업에 높은 공민적자각을 안고 떨쳐나서도록 하였다.

그리하여 린산군, 연탄군을 비롯한 많은 시, 군들에서 전달보다 훨씬 많은 량의 파철을 모아들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함경남도에서는 25개 시, 군들이 맡은 파철모으기과제를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경성군, 온성군을 비롯한 함경북도안의 거의 모든 시, 군들에서도 많은 파철을 모아들여 금속공장에 보내주었다.

평양시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천리마의 고향 강선이 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고 하면서 너도나도 파철모으기에 떨쳐나섰다.

이들은 강선의 로동계급이 원료부족을 모르고 쇠물을 쏟아내게 하는데 적은 힘이나마 보탤 애국의 마음을 안고 짧은 기간에 많은 파철원천을 찾아내였다.

철도운수부문의 수송전사들이 각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모아놓은 파철을 제때에 금속공장들에 보내주기 위한 집중수송을 활발히 벌리였다.

청진철도국과 함흥철도국의 일군들과 수송전사들은 기관차의 실동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 화차수리대책을 제때에 세워 파철수송을 원만히 보장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본사기자 리철옥

Get North Korea headlines delivered to your inbox daily

Subscribe to the NK News 'Daily Update' and get links to must-read stories each mor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