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로씨야를 건설하기 위하여

Date: 12/06/2019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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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가 강력한 국가로서의 면모를 갖추어나가고있다.

강력한 로씨야건설, 이것은 2000년에 대통령으로 당선된 뿌찐대통령이 제시한 로선이다.

이를 위하여 로씨야정부는 경제의 현대화와 국방력강화, 사회적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주되는 힘을 기울여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

지금 로씨야는 외부세력의 제재가 강화되고있는 속에서도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세계 5위권내에 드는 경제대국을 건설할 야심만만한 목표를 내세운 로씨야는 지난 2018년 한해동안에만도 경제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자료에 의하면 로씨야국내총생산액은 2018년 10개월동안 1.7% 장성하였다.

세계최대의 에네르기생산국인 로씨야는 그 생산량이 세계에네르기생산량의 10%이상을 차지한다.

원유와 천연가스의 생산과 수출은 로씨야의 무역과 외화수입, 전반적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며 유럽전반의 경제에도 큰 영향을 주고있다.

지난해 뿌찐대통령은 년말에 진행된 대규모기자회견에서 2021년부터 나라의 경제장성률을 3%이상으로 보장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로씨야의 경제는 제재에 적응되였다, 제재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도 있지만 긍정적인 측면도 없지 않다, 제재는 우리가 많은 방면에서 두뇌를 쓰도록 해주었다,2000년에 비해볼 때 대외무역시장에 대한 로씨야의 수출총량은 16배나 장성하였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는 군력강화에도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난 5월 뿌찐대통령은 어느 한 회의에서 로씨야의 군종 및 병종의 잠재력이 자기앞에 제시된 임무를 수행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적인 무기체계를 계속 발전시켜야 하는것은 그것이 전략적균형을 오랜 기간 믿음직하게 보장하며 있을수 있는 위협으로부터 나라를 수호할수 있게 하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최근년간 무장장비의 현대화측면에서 많은 전진을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현대적인 무장장비수준은 전략핵무력에서 82%, 항공우주군에서 74%, 항공륙전대와 해군에서 60%이상, 륙군에서 거의 50%에 달하고있다고 밝혔다.

경제와 군사의 여러 분야에서 로씨야가 거두고있는 모든 성과는 과학기술의 발전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로씨야는 세계 5대과학연구 및 개발대국의 대렬에 들어설 목표실현에도 달라붙었다.

얼마전 국가계획 《로씨야련방의 과학기술발전》을 승인한 로씨야정부는 여기에 많은 자금을 지출할 계획이다.

서방의 제재를 이겨내며 강력한 국가를 건설하고있는 로씨야인민들은 오늘 국경절(로씨야의 날)을 뜻깊게 맞고있다.

우리 인민은 이날에 즈음하여 로씨야인민에게 진심어린 축하와 인사를 보내고있다.

본사기자 박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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