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부가정의 가풍

Date: 12/06/2019 | Source: Rodong Sinmun (Kr)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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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입니다.》

덕천신덕탄광 로동자 리충실동무의 집 한 벽면에는 뜻깊은 기념사진들이 정중히 모셔져있다.그것은 가정의 제일가는 재보로 되고있다.

그의 시아버지는 한생 탄광에서 일하였다.채탄공을 거쳐 갱장, 지배인으로 일해온 그는 석탄생산성과로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할 일념을 안고 막장에서 살다싶이 하였다.

그는 한줌의 석탄이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바쳐오는 나날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을 수여받았다.그리고 여러 대회에 참가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고 기념사진도 찍는 영광을 지니였다.

시아버지는 늘 자식들에게 말하였다고 한다.

당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대를 이어 충정으로 보답해야 한다고.

리충실동무는 매일과 같이 집안에 모셔져있는 기념사진들을 우러르며 보답의 마음을 가다듬었다.시부모와 남편, 자식을 돌보면서도 맡은 일을 더 잘하기 위해 이악하게 노력하였다.하루계획을 넘쳐 수행하고도 그는 만족을 몰랐다.

그는 남편과 의논하고 사회와 집단을 위한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였고 그 길에서 보람을 느꼈다.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금수산태양궁전을 주체의 최고성지로 더욱 훌륭히 꾸리기 위한 사업에 지성을 바치였으며 삼지연군꾸리기전투장에 많은 지원물자를 보내주었다.그의 가정의 뜨거운 마음은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장에도 가닿았다.

부모의 고결한 인생관은 자식의 성장에도 영향을 주었다.

그들은 공부도 잘하고 조직생활에서도 모범이 되며 좋은일하기도 많이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을 드리려는 아들의 결심이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잘 이끌어주었다.

오늘도 리충실동무의 가정은 받아안은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되새기며 애국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고있다.

본사기자 김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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