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몰하는 난파선-《자한당》

Date: 12/06/2019 | Source: Ryug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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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이 민심의 성난 파도에 휘말려 침몰하고있다.

대표 황교안의 무지무능과 파렴치한 《대권》야욕, 저질스러운 망언때문에 각계의 비난이 비발치는 속에 190여만에 달하는 청원자들이 《자유한국당해체》를 강력히 요구하고있으며 지지률이 걷잡을수 없이 하락하고있다.

또한 남조선 곳곳에서는 《자한당》해체투쟁이 계속 벌어지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못된 버러지 장판바닥을 모로 긴다고 《국회》안에서 란동을 부리다 못해 장외로 뛰쳐나가 세살난 아이들까지도 코웃음칠 《대장정》놀음이라는 광대극을 벌려놓고 가는곳마다에서 물벼락과 의자벼락을 얻어맞고 《물러가라.》,《사퇴하라.》는 규탄을 받은 황교안과 《자한당》패거리들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환영을 받은 북남군사분야합의서에 대해 《안보를 무너뜨리는 전략》, 《북에 일방적으로 무장해제당한 굴욕적인 문서》 등의 뒤틀린 소리를 해대며 그 의미를 깎아내리기 위해 모지름을 쓰다못해 분계연선에까지 게바라나가 북남관계를 대결시대로 되돌려세워보려고 악을 써댄 《자한당》것들이다.

《국회》에 서민들의 삶과 직접 련관된 민생관련법안들이 수북이 쌓여 먼지만 오르고있는데도 그에는 왼눈한번 팔지 않고 까마귀 《꿩》잡아먹을 생각한다고 이루지도 못할 권력야욕실현에만 환장이 되여 날뛰고있으니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여기에 김무성을 비롯한 비박근혜파들이 당내에서 서자취급을 당하고있는 저들의 신세를 한탄하며 어떻게 하나 살길을 열어보려고 사흘굶은 늑대처럼 이를 갈고있다.

자기가 대표로 선출되면 비박계에 한몫 단단히 챙겨줄것처럼 수선을 떨던 황교안이 먹을알있는 자리에는 모두 친박계를 앉히였으니 어찌 얌전할수 있으랴.

닭 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된 비박계는 래년 《총선》에서까지 밀릴수 있다고 타산했는지 박근혜가 보기싫어 함께 《새누리당》을 뛰쳐나갔던 《바른미래당》내 중도보수, 개혁보수인물들에게 추파를 던지며 련일 신당을 내올 꿍꿍이판을 벌리고있다.

오죽했으면 역적당내부에서까지 《당이 총체적인 파멸위기에 처하였다.》는 비명소리가 터져나오고있겠는가.

민심은 배를 띄울수도 있고 가라앉힐수도 있다.

민심의 파도에 휘말려 침몰하는 《자한당》의 꼴이 참으로 가관이다.

민심을 역행하면 파멸을 면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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