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는 대가리부터 썩기마련

Date: 12/06/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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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는 대가리부터 썩기마련

남조선의 《자한당》떨거지들속에서 저속하고 낯뜨거운 막말들이 꼬리를 물고 터져나와 민심의 분노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제 버릇 개 주지 못한다고 역시 막말을 본성으로 타고났고 막말로 연명하는 그 체질만은 고치지 못하는 《자한당》이다.

지금 《자한당》에서 마구 쏟아지는 막말은 마치 주로에서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이어달리기선수들을 방불케 하고있다.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지만 황교안이 당대표로 들어앉은 100여일동안 《자한당》은 《막말정당》으로서의 저들의 본색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았다.

《북대변인》, 《좌파정권》, 《문빠》, 《달창》…

당내에서 련이어 터져나오는 막말로 바빠맞은 황교안이 지난 5월 31일 《언행을 특별히 주의해달라.》고 애원하였지만 다음날에는 《골든타임 3분》이라는 악담이 나왔고 6월 3일 《심사일언》을 강조한지 10분도 못되여 《걸레질》막말이 론난이 되였으며 6월 5일에는 《재발하면 엄정하게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하였지만 하루만에 또다시 《빨갱이》망발이 튀여나왔다. 엎친데 덮친다고 여기에 《천렵질》망언까지 겹쳐 말그대로 틀면 쏟아져나오는 《막말수도꼭지》라는 각계의 비난이 높아가고있다.

하기야 《자한당》 최고위원이란자가 6월 10일 최고위원회의라는 공개석상에서 《한국당 지도부가 <대통령이 탄핵당하는것을 보고싶지 않다. 그가 감옥에 있는걸 보고싶다.>고 말한다면 막말인가.》라는 말을 내뱉은것을 보면 이제는 무엇이 막말인지조차 제대로 분간할수 있는 론리적사고력이 완전히 마비된 불행한 인간들의 집단이라는것을 저들스스로 인정한셈이 아니겠는가.

물고기는 대가리부터 썩기마련이다.

당대표 황교안의 《북대변인》, 《좌파독재》, 《경제폭정》과 같은 막말을 원내대표 라경원이 《문빠》, 《달창》으로 이어받고 《청와대폭파》, 《골든타임 3분》, 《걸레질》, 《한센병》, 《천렵질》 등으로 이어지면서 하나의 막말이 또다른 막말을 낳고있다.

그야말로 권력야욕실현을 위해서는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의 초보적인 리성마저도 완전히 줴버린 패륜패덕한들의 역겨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민심을 어지럽히고 남조선사회전체를 끊임없는 갈등과 혼란으로 몰아넣은 《자한당》패거리들에게 아직 할 일이 있다면 그것은 저속하고 낯뜨거운 단어들로 이어진 막말에 대해 사죄하고 스스로 당을 해체하는것뿐이다.

《국회》에서 뛰쳐나가 현 당국에 대한 비난에 열을 올리며 민심기만과 우롱을 밥먹듯 하는자들이 떠드는 그 무슨 《민생》타령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아무도 없다.

《막말제조당》, 《막말배설당》, 《막말1인당》, 《막말려행하는 집단》,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차넘치는 패륜정당》, 《2020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을 박멸하자.》는 각계의 목소리에 바로 지금의 《자한당》을 대하는 남조선민심이 담겨져있다.

리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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