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아 한다

Date: 12/06/2019 | Source: Ryomyong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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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철추를 내려아 한다

불경에 중생들이 당하고있는 불행과 고통은 안중에도 없이 악담질만을 덧쌓는 사악한 무리들에게는 자비가 필요없으며 즉시 발설지옥, 확탕지옥에 처넣어야 한다고 하였다.

그런 사악한 무리들이 지금 뻔뻔스럽게도 민심을 기만, 우롱하며 불순한 목적을 실현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그 추악한 무리가 바로 《자한당》패거리들이다.

최근 《자한당》패거리들은 《좌파경제폭정》이 국민의 삶을 무너뜨리고있다고 고아대면서 그 무슨 《민생대장정》이라는 해괴한 놀음에 이어 현 당국을 대상으로 《정책투쟁》을 벌리겠다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

지난 5월 27일 황교안역도를 비롯한 《자한당》우두머리들은 상임위원장 및 간사단 련석회의를 열고 《장외투쟁》으로부터 《정책투쟁》에로의 《로선전환》을 선포한데 이어 5월 31일에는 충청남도 천안시에 《국회》의원들과 당협위원장 230여명을 모아놓고 이제부터는 《정책투쟁》으로 현 《정권》을 심판할것이며 《다음해 총선에서 꼭 이길수 있도록 힘을 모아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그리고 최고위원회에서 《정책대안》작성을 담당할 새로운 기구를 내올것을 토의결정한데 따라 6월 4일에는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라는것을 공식 발족시켰다.

지금 《자한당》패거리들은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가 사상최대규모의 조직이라고 하면서 《현 당국의 좌파경제폭정에 맞서 시장경제의 미래를 열어나가겠다.》, 《경제와 민생을 살릴 새로운 전망경제계획을 수립하고 립법과 예산에 이르기까지 세부계획을 세워 실천하겠다.》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파쑈악정과 부정부패로 민생파탄과 심각한 경제위기를 초래한 지난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저들의 범죄행적을 가리우고 민심을 유혹하여 재집권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불순한 기도에 따른 유치한 광대극이다.

보수패당이 지난 시기 내놓은 《정책》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고 극소수의 특권층을 위해 절대다수 서민을 죽이는 사대매국적, 반인민적악정뿐이였다.

이러한 반역정책으로 남조선사회는 민주, 민권, 민생의 페허지대로 전락되였으며 바로 그 죄악으로 하여 역적패당은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온갖 부정부패와 사리사욕으로 치부만을 추구해온 적페왕초들이 백성들의 피를 빨아먹던 그 더러운 입으로 《민생을 위한 정책투쟁》을 떠드는것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기만이고 우롱이며 모독이다.

《자한당》패들이 떠드는 반문재인《정책투쟁》이란 본질에 있어서 초불민심을 뒤엎겠다는 선전포고이며 권력찬탈을 위한 각본에 불과하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자한당》것들이 문재인《정부》의 발목을 잡고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키며 그것을 현 당국의 정책실패로 몰아 《정권》을 찬탈한다는 내적계획을 세워놓고 그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반역무리들이 독을 쓰며 날치게 놔둔다면 초불항쟁의 소중한 성과가 말살되고 과거의 저주로운 파쑈독재가 되살아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발고여락의 현세지상정토건설을 위해 수도정진하는 전체 불자들은 각계층과 불심화합하여 빈인민적괴물당, 반민주적파쑈당, 반통일적대결당인 《자한당》적페무리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기 위한 현실참여행에 적극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리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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