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군사훈련 걸고드는 일본의 흉심 폭로규탄

Date: 11/06/2019 | Source: KCNA.co.jp (Korean) | Read original version at 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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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6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외상 고노가 어느 한 기자회견에서 조선의 로케트발사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으로 된다는 입삐뚤어진 소리를 하였다. 일본방위상도 최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아시아태평양지역안전문제에 관한 국제회의에서 꼭같은 궤변을 늘어놓았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은 공화국이 국가방위를 위해 진행하는 군사훈련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할 자격도 체면도 없다고 단죄하였다.

일본이 공화국을 함부로 걸고드는 리면에는 오랜 기간 추진하여온 군사대국화, 재침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위험한 흉심이 비껴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일본집권세력은 해외팽창야망실현에 방해로 되는 현행헌법을 어떻게 해서나 개악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전쟁국가로서의 체모를 갖추겠다는것이다.

헌법 9조에 《자위대》를 군대로 규정해놓으려는것도 그러한 책동의 일환이다.

재침의 독이발을 갈고있는 일본반동들이 군사대국화를 실현한 다음 갈길은 뻔하다. 지난 세기 《대동아공영권》을 제창하면서 아시아를 메주밟듯 하던 시기를 재현하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이 우리 국가가 하는 일들을 코코에 걸고드는것은 저들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실현책동을 합리화하기 위해서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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